Daily e-sports

'트레이스' 여창동, 삼성 갤럭시 코치로 부임

'트레이스' 여창동, 삼성 갤럭시 코치로 부임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톱 라이너로 활동하던 '트레이스' 여창동이 삼성 갤럭시의 코치로 부임했다.

삼성 갤럭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창동이 선수 생활을 그만 두고 후진 양성을 위해 삼성의 코치로 입단했다고 밝혔다.
여창동은 진에어 그린윙스의 톱 라이너로 맹활약했다. 2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챔피언을 다루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갈 줄 아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진에어와 2017 시즌 계약을 하지 않은 여창동은 삼성 갤럭시에서 코치로 새로이 둥지를 틀었고 김정수 코치가 나간 부분을 메우면서 지도자 인생을 시작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