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라' 남태유가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바이탤리티에 입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바이탤리니는 얼마 전 '하차니' 하승찬을 주전 서포터로 영입한 바 있다. kt 롤스터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하승찬은 2017년을 앞두고 외국 팀에서 뛰고 싶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팀을 떠난 바 있다.
갬빗 게이밍으로부터 유럽 지역 출전권을 구매하면서 2016년 첫 시즌을 유럽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뛴 바이탤리티는 서머 시즌에서 7위를 차지하면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하지 못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