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OGN의 온라인 플랫폼 OGN 플러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을 맞아 스페인으로 출국하는 SK텔레콤 T1의 '페이커' 이상혁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017 시즌 시작을 앞두고 SK텔레콤 잔류를 선언한 이상혁 선수는 해외에서 많은 영입 제안이 있었음에도 한국에 잔류하게 된 이유와 SK텔레콤 T1 K의 원념 멤버로 팀에 남게 된 소감, 현재 이적 시장과 2017년 예측 등을 인터뷰 자리에서 설명했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운 그에게 남아 있는 2017년 새해 소망과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 등은 대선수로 성장한 이상혁 선수의 진솔한 면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주목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