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8일 이호종과 북미 드림 팀 소속의 중국인 원거리 딜러인 'Massacre' 코디 순이 임모털스와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선수들과 가까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14일부터 열리는 IEM 시즌11 경기에 참가하기로 한 임모털스는 금주 내로 모든 라인업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아주부 블레이즈를 통해 데뷔한 이호종은 이후 CJ 엔투스 블레이즈에서 활약하다 2015년 시즌을 맞이해 중국 LGD 게이밍으로 이적했다. 2016 시즌에는 롱주 게이밍 유니폼을 입었지만 소화한 세트는 총 17세트에 불과하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