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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경기] 삼성, 두 번의 전투에서 연승하면서 역전극! 1-0

[IEM 경기] 삼성, 두 번의 전투에서 연승하면서 역전극! 1-0
[IEM 경기] 삼성, 두 번의 전투에서 연승하면서 역전극! 1-0
◆IEM 시즌11 경기 리그 오브 레전드 4강
▶삼성 갤럭시 1-0 리퀴드
1세트 삼성 갤럭시 승 < 소환사의협곡 > 리퀴드
삼성 갤럭시가 27분까지 끌려다녔지만 두 번의 전투에서 연승을 거두며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삼성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IEM 시즌11 경기 리그 오브 레전드 4강 리퀴드와의 1세트에서 4대12까지 킬 스코어에서 뒤처졌지만 내셔 남작과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연승을 거두며 역전승했다.

리퀴드는 삼성의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를 집중 견제했다. 2레벨인 정글러 'Reignover' 김의진의 렉사이가 합류하며 이민호에게 점멸을 쓰게 만들었고 5분에 또 다시 개입하며 이민호의 라이즈를 잡아냈다.
삼성은 7분에 하단으로 내려온 '앰비션' 강찬용의 리 신이 점멸을 쓴 뒤 용의 분노로 'Matt' 매튜 엘렌토의 자이라를 공중에 띄웠고 '큐베' 이성진의 마오카이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하면서 2킬을 따냈다.

리퀴드가 9분에 하단으로 합류한 김의진의 렉사이 덕분에 '룰러' 박재혁의 이즈리얼을 잡아낸 뒤 상단으로 3명이 모이면서 이민호의 라이즈와 이성진의 마오카이를 모두 잡아내면서 5대3까지 달아났다. 14분에 하단으로 삼성 선수들이 모이면서 싸움을 걸었지만 리퀴드는 엄청나게 성장한 김의진의 렉사이가 강찬용의 리 신을 잡아낸 뒤 'Piglet' 채광진의 진이 커튼콜을 쓰면서 추가 전투를 이어가면서 '코어장전' 조용인의 카르마까지 제거했다.

삼성은 만회하기 위해 무리하게 드래곤 스틸을 시도했다가 강찬용의 리 신이 녹으면서 실패했고 27분에 중앙에서 벌어진 싸움에서도 강찬용이 잡히면서 내셔 남작을 내줬다. 하지만 삼성은 리퀴드 선수들을 구석으로 몰아 넣은 뒤 이성진의 마오카이가 파고 들어 비비기를 시도했고 외곽에서는 박재혁의 이즈리얼이 한 명씩 잡아내면서 8대13까지 추격했다.

32분에 드래곤 지역 근처에서 싸움을 건 삼성은 한 발 늦게 합류한 이민호의 라이즈가 채광진의 진을 순식간에 잡아냈고 'Goldenglue' 그레이슨 길머의 카시오페아까지 제거하면서 에이스를 띄웠다.

중앙 지역으로 몰아친 삼성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연파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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