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은 20일 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 2명과 선수 7인을 공개했다.
톱 라이너는 '임팩트' 정언영이 계속해서 맡는다. 이와 함께 C9은 후보 톱 라이너로 에이펙스와 디그니타스에서 뛰었던 '레이' 전지원을 영입했다.
정글러로는 엠버에서 활동했던 'Contractz' 후안 아르투로 가르시아를 영입했고, 기존 정글러 'Meteos' 윌리엄 하트만은 후보로 내려갔다.
미드 라이너는 'Jensen' 니콜라이 옌센, 원거리 딜러는 'Sneaky' 자케리 스쿠데리, 서포터는 'Smoothie' 앤디 타가 계속해서 맡을 예정이다.
한편, C9는 코칭스태프 및 선수 대부분과 2~3년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 장기적으로 팀을 성장시키려는 의지를 표출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