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은 22일 락스 타이거즈 입단 소식이 발표된 직후 진행된 2016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에 참가, 데일리e스포츠와의 영상인터뷰를 통해 짧은 입단 소감을 전했다.
2015년 이후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된 강현종 감독에 대해선 "강 감독님과 엄청 오래했는데 좋은 기억이 많다. 이번에 같이 해보는 게 괜찮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2017 스프링 시즌 목표를 "플레이오프 진출"이라고 답한 박상면은 "그저 열심히 하는 게 답인 것 같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영상인터뷰] 락스 타이거즈 '샤이' 박상면 "그저 열심히 하는 게 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2300160637935_20161223002019dgame_1.jpg&nmt=27)
촬영=최은비 기자(eunbi@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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