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30일 홍민기가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팀 골드 코인 유나티이드로 이적했다고 보도했다.
최윤섭 감독은 2011년 MiG 프로스트에서 홍민기와 함께 활동한 전력이 있다. 이에 최윤섭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홍민기는 선수 시절 만났던 가장 재능있고 빛나던 선수 중 한 명"이라며 "홍민기가 팀에 최선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2011년 MiG 프로스트에서 데뷔한 홍민기는 2016년까지 CJ 엔투스 소속으로 팀을 보좌했다. 홍민기는 잔나, 블리츠크랭크, 쓰레쉬 등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LoL 올스타전에 개근할만큼 인기를 끌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