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겐은 유럽 2부 리그 중심으로 활동하던 세 선수와 한국선수 두 명으로 팀을 꾸렸으며, 정글러로 최근 자이언츠 게이밍과 미스피츠에서 활동했던 '위즈덤' 김태완을 영입했다.
오리겐의 새 톱 라이너는 크루 e스포츠 클럽과 엡실론 e스포츠, LDLC 등에서 뛰었던 독일 국적의 'Satorius' 막스 귄터가 맡게 됐다.
원거리 딜러는 얼라이언스와 로캣, 밀레니엄 등에서 활동했던 네덜란드 국적 'Tabzz' 에릭 반 헬버트가 맡았고, 파트너로는 미스피츠와 밀레니엄에서 활동했던 핀란드 국적 서포터 'Hiiva' 알렉시 카이코넨이 낙점됐다.
오리겐은 지난 시즌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에서 10개 팀 중 9위를 차지했으며, 승격강등전에서 미스피츠를 꺾고 잔류에 성공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