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로 '어벤저' 유선우와 '베리타스' 김경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리타스' 김경민은 유럽에서 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VTG에서 데뷔했지만 호주 팀인 아방가르드, 미국 팀인 파이널 파이브, 볼텍스를 거친 김경민은 2016년 유니콘스 오브 러브에서 맹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CJ는 일찍이 톱 라이너 '소울' 서현석, 정글러 '윙드' 박태진, 미드 라이너 '캔디' 김승주, 서포터 '퓨어' 김진선과 '라쿤' 박성호를 영입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원거리 딜러 두 명을 합류시키며 모든 역할군의 선수를 확정지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