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탈리티는 10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디다스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바이탈리티는 "굉장한 영광"이라며 "우리는 유럽의 e스포츠 리더가 되겠다는 욕구와 가치를 공감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탈리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콜 오브 듀티 등 다수의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LoL팀에 '갱맘' 이창석과 '하차니' 하승찬을 영입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보이기도 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