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종과 함께 진에어에 합류한 이유를 밝힌 전익수는 "원래는 회종이와 같이 옮길 생각이 없었다. 내가 팀을 나오고 나서 회종이도 팀을 나오게 됐고, 어쩌다 보니 같이 움직이게 돼서 팀에 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 진에어 그린윙스의 팀원이었던 '윙드' 박태진과 닮았다는 반응에 전익수는 "그런 댓글들을 많이 봤다. 심지어 내 사진과 '윙드' 선수의 사진을 옆에 두고 비교를 해봤다. 나는 다른 느낌인 것 같았는데, 다들 똑같다고 하더라. '윙드'님처럼 진에어에서도 잘하겠다"며 재치 넘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2016년 아프리카 프릭스에서 동고동락하며 지냈던 팀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동갑내기 두 선수의 재치 넘치는 인터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 이젠 진에어맨! 전익수-노회종 "가능성 보여주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11103134901191_20170111031518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