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블랭크' 강선구가 2세트부터 교체 출전한다.
SK텔레콤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콩두 몬스터와의 경기 2세트에서 정글러로 '피넛' 한왕호 대신 강선구를 교체 투입시켰다.
1세트 기분 좋게 승리를 차지한 SK텔레콤은 2세트 강선구에게 출전 기회를 줬다. 강선구는 2015년 말 SK텔레콤에 입단해 2016년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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