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6일 트위치와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트리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트위치는 세계 최고의 라이브 소셜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세계 각 지역의 라이엇 공식 LoL 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LoL 콘텐츠들이 스트리밍 되고 있다. LoL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 스트리밍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1억 명 이상의 회원들이 트위치를 이용하고 있다.
트위치 알버트 김 코리아 GM은 "최고의 인기 LoL 프로게임단인 SK텔레콤과 트위치가 정식으로 스트리밍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SK텔레콤의 한국, 글로벌 팬들이 트위치에서 더욱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T1의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파트너인 콩두컴퍼니가 SK텔레콤 스트리밍 관련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의 트위치 공식 스트리밍은 6일 밤 11시 30분에 이상혁을 필두로 시작한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