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아프리카 '쿠로' 이서행 "꿀맛같은 승리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0720040687309_20170207200655dgame_1.jpg&nmt=27)
하지만 아프리카 프릭스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4주차 락스 타이거즈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역전패했지만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3연패를 끊었다.
다음은 이서행과의 일문일답.
Q 승리한 소감은.
A 이기고 싶었는데 계속 1대2로 패하다가 지난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는 0대2로 패했다. 연패에도 불구하고 마인드를 잘 잡아준 동료들 덕분에 오늘 승리할 수 있었다. 정말 꿀맛 같은 승리였다.
Q 오늘 아우렐리온 솔로 플레이할 때 2승을 따냈다.
A 내가 로밍형 챔피언을 좋아하다 보니까 아우렐리온 솔을 선택했다. 정글러 이다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도 조금 있었다.
Q 레드 진영 전패였다. 알고 있었나.
A 르블랑과 렝가, 카밀을 금지하고 들어가는 것도 부담이 컸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우리 팀이 레드 진영에서 플레이할 때만 졌다.
Q 1세트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A 유리하던 상황에서 무리하게 공격하면서 패했는데 그래도 남은 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다.
A 우리 팀 선수들이 훌륭한 경기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플레이한다면 언제든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초=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