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M 월드 챔피언십] G2, 화끈한 공격으로 UOL 완파!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2603112101441_20170226031251dgame_2.jpg&nmt=27)
▶G2 e스포츠 1-0 유니콘스 오브 러브
1세트 G2 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유니콘스 오브 러브
G2 e스포츠는 26일(한국 시각)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 경기장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B조 최종전 유니콘스 오브 러브(이하 UOL)와의 1세트에서 맹공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G2 e스포츠는 초반 침투 과정에서 2킬을 가져가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5명이 UOL의 정글로 들어간 G2는 'mithy' 알폰소 로드리게즈의 브라움이 동상을 적중시켰고 'Expect' 기대한의 노틸러스가 닻줄 견인으로 끌어오면서 2킬을 따냈다.
20분에 UOL이 5명을 모두 화염 드래곤 지역으로 호출하면서 사냥에 성공하자 G2는 순간이동으로 넘어온 기대한의 노틸러스가 맷집이 되어줬고 슈베르트의 오리아나가 쓴 충격파를 피하면서 4명을 제거, 8대2로 킬 격차를 앞서 나갔다. G2는 페트로비치의 라이즈가 공간왜곡을 통해 하단으로 합류하면서 마오카이를 잡아냈고 하단 2차 포탑도 깼다.
UOL은 25분에 중앙 지역으로 몰아치던 과정에서 'Samux' 사무엘 포르트의 진이 커튼콜을 열었고 'Hylissang' 즈드라베츠 칼라보프의 타릭이 2명을 묶은 뒤 동료들을 무적 상태로 만들면서 킬을 냈다. 내셔 남작으로 뛰는 듯 페이크를 쓴 UOL은 G2 스베닝센의 바루스를 잡아내면서 재미를 봤다. 1분 뒤에 열린 화염 드래곤 지역 싸움에서도 2킬을 더 챙긴 UOL은 킬 스코어를 8대9로 만들었다.
30분에 하단으로 모인 G2는 페트로비치의 라이즈가 공간왜곡을 통해 기대한의 노틸러스까지 대동했고 진과 오리아나를 끊은 뒤 수적 우위를 점했고 마오카이까지 잡아냈다.
G2는 33분에 UOL의 마오카이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하기 전에 상대 화력 담당들을 모두 잡아냈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돌진해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