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아프리카 '마린' 장경환 "카밀과 레넥톤의 상관 관계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0600181951526_20170306002302dgame_1.jpg&nmt=27)
아프리카 프릭스의 '마린' 장경환이 카밀을 상대로 자주 등장하는 챔피언인 레넥톤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했다.
장경환은 1세트에서 심연의 홀과 얼어붙은 건틀릿을 보유한 것에 대해 "1세트에서는 너무나 잘 컸기에 마오카이로 무엇을 해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화력 아이템을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2세트에서는 레넥톤으로 카밀을 상대했고 3세트에서는 카밀로 레넥톤을 상대한 장경환은 "10레벨까지는 레넥톤이 카밀에게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지만 실수가 나온다거나 10레벨이 넘어갔을 때에는 위험한 상황이 있다"고 답했다.
Q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5승5패로 5할 승률을 맞춰서 기분 좋고 2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서 잘 풀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Q 1세트에서 두 번째 완성 아이템으로 심연의 홀을 가져간 이유가 있었나.
A 콩두의 정글러마저 AP 챔피언이어서 심연의 홀을 골랐다. 본진으로 돌아갔더니 자금이 딱 맞더라.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가져갔다.
Q 마오카이로 다섯 세트 연속 플레이를 했다.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
A 이서행 선수가 마오카이가 팀에 있으면 편하다고 한다. 내가 앞에서 맷집이 되어주면 이서행 선수가 화력을 넣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Q 1세트에서 하단부터 상단까지 훑으면서 킬을 가져갔다. 하단으로 갔던 이유가 있나.
A 이서행과 자리를 바꾸기로 했고 내가 맵에서 안 보이면 콩두 선수들이 방심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상단까지 올라가는데 중앙 지역에서도 킬각이 보여서 잡으면서 올라갔다.
Q 카밀 상대로 레넥톤은 어떤가.
A 레넥톤이 10레벨까지는 압도적으로 세고 2대2에서도 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수를 하면서 카밀에게 킬을 내주거나 성장을 허용한다면 상대하기가 어렵다.
Q 이다윤과 이재하가 교체 출전하고 있다. 두 선수의 장점은.
A 이재하는 팀의 막내여서 내가 쉽게 요구를 할 수 있는데 이다윤은 조금 대하기가 어렵다.
Q 2라운드에 임하는 말은.
A 1라운드에서는 승보다 패가 더 많았는데 2라운드에서는 패보다 승이 많은 팀이 되도록 하겠다. 포스트 시즌에 반드시 올라가겠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