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5일(한국 시각)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2017 스프링 6주 3일차 미스피츠와의 경기에서 서포터로 출전, 0대2로 패배했다.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5일 미스피츠전에서 서포터 데뷔전을 치렀다. 1세트 브라움을 선택한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7분 정글러 'Wisdom' 김태완의 하단 개입 공격에 점멸과 스킬 연계로 호응해 킬을 만들어냈다.
하단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오리겐의 전략에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미드 라이너 간의 성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수세에 몰렸다.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1세트 0킬 5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엔리케 마르티네즈는 1킬 5데스 3어시스트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안정적인 위치 선정과 스킬 활용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