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이재인 "개인전-단체전 모두 우승하고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1819540671307_20170318195852dgame_1.jpg&nmt=27)
이재인은 18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듀얼레이스 시즌2 개인전 B조 2경기에서 같은 팀 유창현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1위로 골인, 결선에 합류했다.
Q 결선에 합류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경기력이 잘 나오지 않았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결선에 합류해 기분이 좋다.
Q 지난 개인전 경기에서 하위권이었다. 어떤 문제가 있었나.
Q 팀전에서 결승에 진출한 뒤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
A 일단 결승 진출해서 팀 동료들이 연습을 많이 하지 않는다. 다음주부터 결승 연습을 많이 할 생각이다.
Q 같은 팀인 유창현과 접전을 펼쳤다. 나중에 팀 불화가 생기는 것 아닌가(웃음).
A 그렇지 않다. 마지막까지 접전인 줄 몰랐다. 경기 전에 개인전 서로 1, 2등을 하자고 했다.
Q 팀전 결승전 상대는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나.
A 두 팀다 강력하다. 2대0으로 잡으려면 세다가 조금 더 수월할 것 같다. 우리가 아이템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세다는 충분히 아이템전에서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경기를 보니 강력하긴 했다. 두 팀 중 아무나 올라와도 자신있다. 스피드전 이기고 아이템전을 가거나 에결에서 승리할 것이다. 리그에서 0대2로 패한 적이 없다.
Q 개인전 목표와 어떤 선수가 가장 경계되는지.
A 당연히 우승이 목표다.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이 경계된다. 문호준을 제외하곤 아직 패자부활전이지만 결선에 올라온다면 셋이 가장 경계가 된다. 개인전과 팀전까지 모두 우승하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큐센 화이트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