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세트 탐 켄치로 활약한 MVP의 서포터 '맥스' 정종빈은 "진에어 솔로 랭크 관전을 하면서 빈틈이 좀 많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연구하다보니 탐 켄치라는 픽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2세트 진에어 그린윙스의 정글러가 '엄티' 엄성현에서 '레이즈' 오지환으로 교체되면서 아쉽게 패배했다. 이에 정종빈은 "포지션 변경을 했던 선수다 보니 여느 정글러보다는 애매한 것 같다고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식대로 다시 플레이를 해보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그대로 플레이를 하니까 박빙의 승부였지만 이겼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맥멘'이라는 별명에 정종빈은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하고 있다. 한 시대를 평정했던 매드라이프 형인데, 제가 비슷한 어감으로 불린다는 것 자체를 정말 영광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인터뷰] '맥스' 정종빈 "'맥멘'이라는 별명, 영광으로 생각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1911062204561_20170319111545dgame_1.jpg&nmt=27)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