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인용품 지정 협약식에는 제닉스 크리에이티브(이하 제닉스) 김병학 대표이사와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업무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공인을 획득한 제닉스 게이밍 기어 3종은 기계식 키보드 STORMX TITAN MARK V와 게이밍 마우스 STORMX TITAN MARK II, 게이밍 헤드셋 E-BLUE COBRA이다. 세 제품은 아마추어 프로 선수까지 게이밍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어이며, 깔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한편, 제닉스는 현재 LoL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공식 게이밍 의자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월 공인 e스포츠 PC클럽주 워크숍에서는 e스포츠 클럽주들과 직접 만나 공인용품 지정 전 피드백을 받는 등 e스포츠 관련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제닉스가 삼성전자, 국일하이텍에 이어 공인 e스포츠 PC클럽의 공인용품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닉스 게이밍 기어의 뛰어난 사용자 경험이 e스포츠 클럽에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e스포츠 클럽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협회는 앞으로도 e스포츠 거점 시설 운영과 아마추어 시스템 구축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겠다"라고 밝혔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