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는 채용 공고를 내고 영국과 호주 지역에서 활동할 프로게이머와 팀을 발굴하고, 책임지고 운영할 e스포츠를 담당해줄 매니저를 찾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주목하고 있는 종목은 피파이지만 가까운 시점에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e스포츠 매니저는 굳이 피파 종목이 아니더라도 지원할 수 있으며 후보자는 런던이나 맨체스터 뿐만 아니라 뉴욕에서 근무할 수도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뉴욕 시티 FC와의 연계 작업을 통해 해외 근무도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
맨체스터 시티는 2016년 7월 피파 프로게이머인 'Kez' 키에란 브라운과 계약하면서 e스포츠 업무를 시작했고 이 계약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피파 선수와 계약한 이후 두 번째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