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지역별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이 모두 출전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2017이 오는 29일(한국 시간)부터 진행된다.
한국 지역에서 플레이 인 스테이지 중계는 스포티비 게임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29일 새벽 3시부터 열리는 브라질 대표 레드 카니즈와 오세아니아 대표 다이어 울브즈의 경기를 시작으로 플레이 인 스테이지 1라운드부터 북미와 LMS 대표가 합류하는 2라운드, 한국과 중국, 유럽 지역이 합류하는 그룹 스테이지, 4강과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OGN은 5월11일부터 열리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생중계에 돌입한다. 그룹 스테이지는 두 번의 풀리그를 치르는 더블 라운드 로빈 형식으로 진행되며 20일과 21일에는 5전3선승제의 4강전, 결승전은 22일 오전 3시부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스포티비 게임즈와 OGN은 한국에서 화면을 받아 중계할 예정이며 OGN은 '단군' 김의중 캐스터를 브라질 현지에 파견해 MSI와 관련된 현장 소식을 OGN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