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웃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오클라우드 호텔과 게임이너스 PC방에서 소양교육과 실전 경기 순서로 진행됐다.
소양교육 이후엔 인근 PC방으로 자리를 옮겨 예비 선수를 2명을 포함한 총 42명의 선수가 8개 팀으로 나누어 실전 경기를 치렀다. 이 자리에는 프로게임단 코칭스태프들이 참여해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했으며, 강한 인상을 남긴 일부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각 팀 코칭스태프와 비공개 면담을 가지기도 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