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임진홍 "마이너 리그 매력적으로 만들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021373825692_20170510214132dgame_1.jpg&nmt=27)
임진홍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A조 풀리그에서 베테랑다운 경기 운영과 화끈한 골을 선보이며 2승1무를 기록,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Q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승강전 탈락 후 상심이 컸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다행이다. 마이너 리그에서도 떨어지면 힘들었을 것 같다.
Q 같은 조에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없었다.
Q 전체적으로 오늘 경기가 어땠나.
A 경기장 올 때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경기 중에 집중이 잘됐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Q 목표가 있다면.
A 당연히 우승이 목표다. 마이너라는 리그가 처음 생겨서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재미있는 경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Q 경계되는 선수가 있다면.
A 강성호 선수와 김관형 선수다. 원래 잘했던 선수들이고 연습을 많이 해서 서로 잘 알고 있다. 수비력이 정말 좋은 선수다.
Q 친한 선수들이 응원 왔는데 어떤 말을 해줬나.
A 내가 경기 때 긴장을 많이하는 편인데 긴장하지 말라고 조언을 많이 해줬다.
Q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A 강화 수치가 좋지 않아도 좋은 선수가 많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경기를 하기에 좋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8강, 4강, 결승 세 번의 경기가 남았다. 끝까지 열심히 해서 우승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