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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SI 개막식서 주인공으로 등장

MSI 2017 그룹 스테이지 개막식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한 SK텔레콤 T1 선수단(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MSI 2017 그룹 스테이지 개막식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한 SK텔레콤 T1 선수단(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6 우승자인 SK텔레콤 T1이 개막식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SK텔레콤 T1은 11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주네스 아레나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7(이하 MSI)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개막일을 맞아 벌어진 입장 행사에서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다.
이번 개막식은 그룹 스테이지에 올라온 팀들의 휘장이 하나씩 내려오면서 시작됐다. 유럽 대표 G2 e스포츠를 시작으로 북미 대표 솔로미드,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최종적으로 살아 남은 동남아시아의 기가바이트 마린즈, 중국의 월드 엘리트, LMS 대표인 플래시 울브즈가 차례로 무대에 입장한 뒤 SK텔레콤은 특별하게 등장했다.

SK텔레콤은 소환사가 경기에 등장할 때 나오는 배경 음악과 함께 등장했다. 특히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이번 시즌 우승컵을 들고 나오면서 2016년 우승팀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MSI의 그룹 스테이지는 6개 팀이 단판 대결을 두 번씩 펼치면서 총 30경기를 진행하며 1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6경기씩 선보인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전에 올라 우승팀을 가릴 때까지 5전3선승의 토너먼트를 진행해 MSI 우승자를 가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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