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김관형 "오늘 경기 아쉬움이 더 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720553327468_20170517210119dgame_1.jpg&nmt=27)
김관형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1 B조 풀리그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조1위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승강전에서 탈락해서 사실 피파온라인3에서 손을 놨다. 좀 속상했던 것 같다(웃음). 그래도 마이너 리그가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열심히 연습하게 됐고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정말 다행이다.
Q 오늘 같은 클럽 소속 선수가 한 조에 세 명이나 속해 있었다.
Q 아르헨티나를 선택했다.
A 원래 아르헨티나를 선택한 이유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고 싶기 때문이었다. 수비는 자신 있었기 때문에 공격만 보완하면 더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한 것인데 생각보다 경기마다 골이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 골을 더 넣었다면 공동 1위가 아닌 단독 1위를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크다.
Q 마지막 경기에서는 같은 클럽 이석동 선수와 경기를 펼쳤다.
A 이미 8강에 올라간 상황이었기 때문에 서로 공격적으로 하자고 말했다.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오늘 경기는 계속 아쉬움이 많은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마이너 리그에서 잘 하면 승강전 없이 챔피언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더라. 챔피언십 진출이 꿈인 만큼 마이너 리그에서 곧장 챔피언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