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임혜성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선수 생활을 그만 두고 게임 전문 웹진인 인벤에서 e스포츠 기자로 활약한 임혜성은 천정희 코치가 팀을 떠나면서 코치 자리가 공석이 된 진에어의 러브콜을 받아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임혜성 코치는 "프로게이머로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코치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부족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코치로 채용해 준 진에어 그린윙스 팀과 한상용 감독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