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9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독일 크레펠트 테이크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테이크오버2에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한다.
C9은 지난 4월 OPPA 다나와 출신 '제퍼' 구재모를 영입한데 이어 지난 21일에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에서 러너웨이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던 류상훈을 영입했다. 류상훈은 C9의 선수 소개 영상에서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에 응했고, C9 오버워치 팀의 간판스타 'Surefour' 레인 로버츠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연습 결과에 만족한다. 대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테이크오버2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천 6백만 원)에 달하며, 우승팀에겐 2만 5천 달러가 주어진다. 대회는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