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고재현 "강성훈-정재영 피하고 싶은 상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315162134999_20170603152122dgame_1.jpg&nmt=27)
고재현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1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차현우에게 3대1 대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연습 결과가 좋지 못해 우울했다. 감각도 떨어져 있는 것 같아 불안했는데 선제골을 넣으며 긴장이 풀려 경기 결과가 좋았던 것 같다.
Q 순위를 뒤집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Q 8강 진출을 예상했나.
A 신예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은 나를 주목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나는 예상했다(웃음). 챌린저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적이 있기 때문에 챔피언십에서도 자신 있었다.
Q 8강에서 피하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정재영, 강성훈 선수와는 만나고 시지 않다. 연습 경기에서 많이 졌고 그 선수들과 경기를 하면 아직 자만할 단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하더라.
Q 8강에서 붙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A 변우진과 붙고 싶다. 둘 다 챔피언십 신예인데 내가 최고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다.
Q 목표가 있다면.
A 8강에 진출했으니 이제 우승으로 목표를 상향조정 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앞으로 흥미로운 경기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겠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