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L 프리미어 결승 예고] 강민수, SSL 사상 첫 2연속 우승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1004453514085_20170610044606dgame_1.jpg&nmt=27)
박령우의 뒤를 이어 2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한 선수가 스플라이스 강민수다. 2016년 SSL 시즌2에서 박령우를 준우승으로 몰아낸 선수가 강민수이며 2017년 진에어 SSL 프리미어 시즌1에서 결승에 오른 선수도 강민수다.
앞서 언급한 것과 SSL의 역사에서 2연속 우승은 한 번도 이뤄진 바 없다. 나아가 GSL까지 포함했을 때에도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선 선수는 거의 없다. 그만큼 스타2에서는 경쟁이 심하게 진행됐고 원톱이라고 평가할 선수는 나오지 않았다.
강민수는 이번 SSL에서 7승2패를 기록한 이신형을 이겨본 1명 중에 하나다. 이신형과 4주차에서 만난 강민수는 '뉴커크재개발지구'와 '어비셜리프'에서 승리하면서 2대1로 이겼다.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하고 나서 강민수는 울트라리스크로 춤을 추면서 자축하기도 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진에어 SSL 프리미어 결승전
▶이신형(테)-강민수(저)
1세트 < 프로스트 >
2세트 < 만발의정원 >
3세트 < 어비셜리프 >
5세트 < 돌개바람 >
6세트 < 벨시르잔재 >
7세트 < 여명 >
*7전4선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