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라이즌 달 기지'는 '아누비스신전', '하나무라', '볼스카야인더스트리'에 이은 네 번째 점령 전장으로 오버워치를 대표하는 영웅 윈스턴이 자신을 키운 해롤드 박사와 유년 시절을 보낸 곳이자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는 오버워치 시네마틱 영상 '소집'에도 등장한 장소이다. 이 전장은 지난 1일 처음 공개되었으며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을 받고 있다.
14일 공개된 '호라이즌 달 기지' 개발 뒷이야기 영상(youtu.be/P_e_92iZCsM)은 총 3분 45초의 길이로 전장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 배경과 과정을 소개한다. 현재 '호라이즌 달 기지'는 공개 테스트 서버를 통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접속하려면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배틀넷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에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여기에 추가로 게임에는 '호라이즌 달 기지'의 적용과 함께 사용자 지정 게임 및 게임 탐색기를 통해 '저중력 아케이드 모드'가 적용되어 '하나무라', '왕의길', '일리오스'를 포함한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전장에서 플레이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저중력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