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주 게이밍은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7 7주차 에버8 위너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5연승을 달렸다
롱주는 2라운드 들어 아프리카 프릭스를 2대1로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다잡은 았다. 이후 MVP와 bbq 올리버스 등 하위권 팀들을 연파했고 지난 20일에는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격파하면서 4연승을 내달렸다. 1라운드에서 한 차례 4연승을 거둔 뒤 삼성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이후 4연승을 이어갔고 22일 에버8 위너스까지 잡아내면서 창단 첫 5연승을 달렸다.
5연승을 달린 롱주에게는 또 하나의 좋은 소식도 전해졌다. 롱주 앞에 경기를 치른 삼성 갤럭시가 MVP에게 1대2로 패하면서 11승3패가 됐고 롱주가 에버8을 2대0으로 잡아내면서 11승3패로 승수에서 같아졌지만 세트 득실에서 1점 앞서면서 단독 1위에 올라선 것.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