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kt '폰' 허원석 "요즘 '폼'이 올라온 걸 느낀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2319390463629_20170723194150dgame_1.jpg&nmt=27)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이 최근 경기 컨디션이 좋다고 자평했다.
허원석은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세 세트 내 몫을 잘해낸 것 같다"라며
최근에 폼이 많이 올라온 것 같고 잘 죽지 않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1세트에서 르블랑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줬던 허원석은 "라인전에서 탈리야를 상대로 르블랑이 좋은 챔피언인 것 같다"라면서 "확실하게 분위기를 잡은 상황에서 스플릿 푸시를 시도하면서 더 큰 이득을 본 것이 압도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2세트에서 갈리오로 플레이했지만 패했던 이유를 묻자 "2세트가 끝난 뒤 송경호 선배가 미안하다고 했고 싸우지 않아야 하는 시점에 싸움을 계속하면서 어렵게 풀억간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허원석은 "앞으로 네 경기가 남았는데 우리 팀이 세트 득실에서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2대0으로 승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