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CJ E&M 게임채널 OGN과 스포티비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서머 스플릿 포스트시즌 및 결승전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8월 12일 오후 5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5위 팀과 4위 팀이 붙는 와일드카드전을 시작으로, 15일 오후 5시에는 와일드카드전 우승팀과 3위 팀이 넥슨아레나에서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자는 19일 오후 5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2위팀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치른다. 와일드카드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26일 오후 5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정규 시즌 1위 팀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승자가 서머 우승 타이틀을 놓고 자웅을 겨루게 된다.
스포티비 게임즈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와일드카드전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결승전은 OGN이 현장에서 생중계한다. 포스트시즌 티켓은 8월 7일 17시부터 티켓 링크 예매처(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이번 스프링 스플릿의 총상금은 2억 9,500만원, 우승팀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