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9주차 마지막 경기인 bbq 올리버스와의 1세트에서 박의진과 한왕호를 출전시켰다.
한왕호는 SK텔레콤이 스프링에서 우승하는데 큰 공을 세운 정글러로, 서머에서는 '블랭크' 강선구에게 밀리긴 했지만 최근 연이어 출전하면서 감각을 되찾고 있다. 서머 스플릿 성적은 22세트 출전해 11승11패로 정확하게 승률 50%를 기록하고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