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롤챔스 결승] SK텔레콤, 최후의 보루 '후니' 카드 꺼냈다

[롤챔스 결승] SK텔레콤, 최후의 보루 '후니' 카드 꺼냈다
완패의 위기에 처한 SK텔레콤이 톱 라이너를 '후니' 허승훈으로 교체하며 배수진을 쳤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결승 롱주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2세트마저 패하면서 0대3 완패의 위기에 처하자 톱 라이너를 '후니' 허승훈으로 교체했다.
허승훈은 이번 서머 스플릿에서 전체적으로 부진했지만 롱주 게이밍과의 대결에서는 강했다. 1라운드 롱주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세 세트를 모두 소화한 허승훈은 1세트에서는 갈리오로 패했지만 2, 3세트에서는 케넨과 럼블을 꺼내면서 2대1 역전승을 만들어낸 바 있다.

허승훈은 서머 포스트 시즌에는 첫 출전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