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신규 전장 '쓰레기촌'을 배경으로 영웅 로드호그의 이야기를 다룬 디지털 단편 만화 '황무지'를 7일 공개했다.
황무지는 블리자드의 로버트 브룩스가 글을 쓰고 미키 몬틀로가 그림을 그렸으며 오버워치 디지털 단편 만화 사이트(comic.playoverwatch.com)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17을 통해 신규 호위 전장 쓰레기촌을 공개하고 8월 30일부터 게임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하였다.
오버워치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접속해 쓰레기촌을 체험해보려면 오버워치 PC버전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대한민국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다. 단 공개 테스트 서버는 동시 접속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며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획득한 모든 진척도 정보는 게임의 원래 서버인 라이브 서버로 이전되지 않는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