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경기력 입증한 롱주와 LPL 자존심 살린 RNG(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0822260355981_20171008225654dgame_1.jpg&nmt=27)
8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16강 1주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RNG는 1승을 추가하며 각 조 1위로 올라섰다. D조는 혼돈 상태에 빠졌다.
B조는 순위가 명확하게 갈렸다. 임모털즈가 기가바이트 마린즈를 꺾고 단독 2위 자리를 꿰찬 것. 롱주 게이밍은 프나틱을 20분 48초 만에 꺾고 세 번째 승리를 거머쥐며 1위로 올라섰다. 일부 선수의 경험이 부족하지 않냐는 평가를 뒤집는 맹활약이었다.
C조에선 RNG에 패했던 삼성 갤럭시가 순위 반등을 꾀하고 나섰다. 상대는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 상대적 약체로 꼽히는 팀이었지만 삼성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진땀승을 거뒀다. 2승 1패로 1주차 일정을 마무리 지었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롤드컵] 경기력 입증한 롱주와 LPL 자존심 살린 RNG(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0822260355981_20171008225655dgame_2.jpg&nmt=27)
▶D조 월드 엘리트 1-0 플래시 울브즈
▶D조 미스피츠 1-0 솔로미드
▶B조 임모털스 1-0 기가바이트 마린즈
▶B조 롱주 게이밍 1-0 프나틱
▶C조 삼성 갤럭시 1-0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
▶C조 로얄 네버 기브업 1-0 G2 e스포츠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