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RNG, 'Uzi' 베인 키우기 성공하며 FB 완파! 8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1316554375706_20171013165657dgame_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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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네버 기브업 1-0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
1세트 로얄 네버 기브업 승 < 소환사의협곡 >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
RNG는 13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7 16강 2주 2일차 C조 1907 페네르바체 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지안지하오의 베인이 초반부터 계속 킬을 챙기면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면서 대승을 거뒀다. 4승2패가 된 RNG는 삼성과의 결과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뿐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페네르바체는 하단 듀오간의 싸움에서 'JAPONE' 바하디르 콜라크의 라칸이 화려한 등장으로 치고 들어가서 'Ming' 시센밍의 룰루에게 점화를 걸었다. 'padden' 에게 코파랄의 트리스타나가 로켓 점프로 치고 들어가면서 킬을 내고 빠진 페네르바체였지만 'mlxg' 리우시유의 세주아니가 하단으로 내려온 탓에 'Uzi' 지안지하오의 베인에게 라칸이 잡혔다.
20분에 중앙 지역에 협곡의 전령을 사용한 RNG는 지안지하오의 베인을 앞세워 맹공을 퍼부었다. 리우시유의 세주아니에 페네르바체의 화력이 집중되자 뒤에서 치고 들어온 베인이 2킬을 가져가면서 총 4킬을 획득, 승기를 잡았다.
23분에 내셔 남작을 사냥하면서 1만 골드 차이로 달아난 RNG는 초가스를 상단으로 보냈고 남은 선수들은 하단을 두드리면서 상단과 하단을 동시에 깼다. 하단 억제기를 사이에 두고 싸움을 건 RNG는 급성장을 받은 베인이 앞 구르기를 시도하면서 연속 킬을 챙기며 넥서스까지 무너뜨리고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