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iBoy' 후시안자오가 SK텔레콤 T1과의 대결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방송 인터뷰에서 후시안자오는 롤드컵 무대에서 자신감을 보일 수 있는 이유는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다. LPL이든 롤드컵이든 상관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에드워드 게이밍이 2주차에서 달라진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우리 팀이 루시안만 가져가지 않으면 강해진 것 같다"라고 답했다.
SK텔레콤과의 마지막 경기에 대해서는 "1경기를 보고 나니까 SK텔레콤의 오늘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자신감을 갖고 있고 클라우드 나인과의 경기를 보고 나서 또 다시 연구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라고 당차게 대답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