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는 18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팀 창단과 로스터를 발표했다. G2의 배틀그라운드 팀은 'phantasy' 마크 피니, 'stephen' 스티븐 필립스, 'velan' 데이비드 벨란, 'wack0' 잭 미들턴으로 꾸려졌다.
G2 e스포츠의 최고경영자 'ocelote' 카를로스 로드리게즈는 "네 명의 선수들은 과거부터 환상적인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그들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환영 인사를 전했다.
팀장으로 합류한 마크 피니는 "G2를 대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의 팀은 열정적이고, 성공에 대한 의욕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G2의 지원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G2는 유럽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 게임단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CS:GO), 하스스톤, 베인글로리 등 다수의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