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리그(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를 열고 리그 중계진과 향후 진행 계획 등을 공개했다.
대회 본선은 총 3개 스플릿으로 진행되며, 각 스플릿은 4일간의 일정으로 짜여있다. 날마다 세 번의 라운드를 치러 한 스플릿은 총 12라운드가 된다. 세 번의 스쿼드 라운드를 진행한 후에는 솔로전도 치러진다.
대회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치러지며 우승 상금은 1억 원으로 책정됐다. 총 상금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APL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해설, 김지수 해설이 맡는다. 아프리카TV는 배틀그라운드가 e스포츠 종목으로서 탄탄히 성장할 수 있도록 'PUBG 스크림', 'PUBG 멸망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상시 개최할 예정이다.
강남=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