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에 따르면 클러치 게이밍은 24일자로 'Febiven' 페비앙 디엡스트라텐을 미드 라이너로, 'Solo' 콜린 어니스트를 톱 라이너로 각각 영입하면서 각 포지션별 주전 선수들을 영입했다. 지난 22일 지난 22일 엔비에서 활동하던 정글러 남태유를 비롯해 원거리 딜러 'Apollo' 아폴로 프라이스와 서포터 'Hakuho' 니콜라스 서전트를 영입한 바 있는 클러치 게이밍이다.
'Solo' 콜린 어니스트는 '매드 라이프' 홍민기와 한 팀을 이룬 바 았다. 2017년 골드 코인 유나이티드에서 톱 라이너로 활동했지만 팀이 프랜차이즈 권리를 얻어내지 못하고 해산하면서 클러치 게이밍에 합류했다.
클러치 게이밍은 미국 프로농구 팀인 휴스턴 로케츠가 프랜차이즈 권리를 사서 운영하기로 한 프로게임단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