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8일 배틀그라운드(개발사 펍지주식회사, 대표 김창한)에 스쿼드(Squad) 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스쿼드 모드의 가장 큰 매력은 협동 플레이다. 팀원들과의 음성 채팅을 통해 게임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들에 맞게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 및 실행하면서 손에 땀을 쥐는 승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팀원들을 모두 잃고 혼자 남은 상황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는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돼볼 수도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서비스 시작 당시 솔로 모드를 먼저 선보였다. 12월 중순으로 예정했던 듀오 및 스쿼드 모드의 업데이트는 개발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일정을 앞당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