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중국, 카사딘-미포 뒷심 앞세워 북미에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20812465324847_2017120812463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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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 중국 승-패 북미
1세트 중국 승 < 소환사의협곡 > 북미
중국 올스타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NA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2017 B조 풀리그에서 북미의 강력한 압박에 연속 킬을 내주며 수세에 몰렸지만 33분에 벌어진 5대5 교전에서 에이스를 띄우며 역전해냈다.
북미는 5분에 하단으로 내려온 'MikeYeung' 마이클 영의 자르반 4세가 깃창 콤보로 중국의 서포터 'Meiko' 티안예의 쓰레쉬를 공중에 띄웠고 'Sneaky' 자카리 스쿠데리의 진과 'aphromoo' 자케리 블랙의 탐 켄치가 호응하면서 첫 킬을 올렸다. 계속 하단 수풀에 머물던 영은 'Uzi' 지안지하오의 미스 포츈으로 달려 들었고 스쿠데리 진의 살상연희가 이어지면서 두 번째 킬도 챙겼다.
17분에 중국 팀이 상단을 공략하며 'Hauntzer' 케빈 야르넬의 나르를 끊으려 했지만 비어그의 말자하가 올라와 황천의 손아귀로 커창유의 쉔을 끊은 북미는 합류전에서 세주아니를 끊어내면서 7대3으로 킬 스코어를 벌렸다.
중국은 19분에 비어그의 말자하를 물면서 살리기 위해 뛰어든 북미 선수들 2명을 더 가져갔고 내셔 남작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언덕 위에서 호시탐탐 노리던 스쿠데리의 진이 커튼콜로 체력을 빼놓았고 아래로 내려와 4명을 잡아내면서 팀에게 바론 버프까지도 선사했다.
22분에 중앙 지역을 압박하던 북미는 영의 자르반 4세가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중국의 역습을 받아 2명이 잡혔지만 나르와 진이 4명을 끊어내며 전투 유도가 성공하는 듯했다. 하지만 수한웨이의 카사딘이 나르와 진을 모두 잡아내면서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내셔 남작을 들고 있던 중국은 33분에 북미의 공격을 역으로 받아치면서 경기를 끝냈다. 북미가 자르반 4세의 대격변과 진의 커튼콜로 우위를 점하는 듯했지만 일찌감치 사거리 밖으로 빠져 나갔던 수한웨이의 카사딘이 지안지하오의 미스 포츈의 쌍권총 난사와 함께 역습했고 에이스를 달성했다. 중국은 그대로 중앙 지역으로 파고 들었고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2전 전승을 이어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