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유스크루 e스포츠는 31일 새벽 공식 트위터를 통해 "'쭈스' 장준수가 서포터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2018년을 앞두고 롱주 게이밍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장준수는 터키 유스크루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한국을 떠나 터키로 향했다. 유스크루는 2017 시즌까지 크루 e스포츠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으나 2018 시즌을 맞아 변경했으며 '코코' 신진영을 영입하면서 2018년 전력 강화에 나섰다.
장준수가 터키 리그를 택함에 따라 2018년 터키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13명에 달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