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지난 2017년 11월 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전 시즌 챔피언인 SK텔레콤 T1을 꺾고 우승했다. 그러나 약 한 달 뒤 신생 프로게임단인 KSV e스포츠에 매각돼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스킨 판매에 따른 수익 분배는 삼성과 KSV 상호 계약 내용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 삼성 선수들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스킨 추가를 원하는 챔피언들을 묻는 질문에 나르, 탈리야, 자야, 라칸을 언급한 바 있다.
삼성은 2014년에도 롤드컵에서 우승해 이미 탈론, 트위치, 신지드 등 다양한 챔피언십 스킨을 보유하고 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