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미드(이하 TSM)는 11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몇 개월 사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에서 트위치TV 인기 순위에 오르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하 포트나이트)에 뛰어들어 기쁘다"며 포트나이트 선수 'Myth' 알리 카바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TSM의 일원이 된 알리 카바니는 "어린 소년의 꿈이 이뤄졌다"며 "매우 영광이고, TSM이 포트나이트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준비가 돼 있다"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TSM은 지난 2017년 5월 북미에서 가장 먼저 배틀그라운드 팀을 창단한 데 이어 포트나이트 선수까지 발빠르게 영입하며 신규 종목에 대한 투자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