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19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스플릿3가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스플릿3에 앞서 지난 13일, 15일 양일간 예선이 치러졌고, 본선에 오를 한국 14개 팀을 선발됐다.
최대 관전 포인트는 KSV 노타이틀의 10위 수성 여부다. KSV 노타이틀은 스플릿3부터 다시 4인 스쿼드로 출전하는데, 단기간에 공백을 채운 만큼 얼마나 짜임새 있는 운영을 선보일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 시즌은 매주 월, 금 오후 6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지수보이' 김지수 해설위원이 맡는다.
APL 파일럿 시즌 전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afreecatv.com/pubg)과 네이버 스포츠(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에서 시청할 수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apl.afreeca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